산승각 오비끼 투바이 다루끼 구조재 내장재 규격별 제재 가능
저는 구조재와 내장재로 쓰이는 각재의 규격과 제재 가능 범위를 정리합니다. 각재는 단면이 직사각형이나 정사각형인 목재나 철재 자재로, 구조물의 뼈대나 틀, 지지대 등에 사용되며 용도에 따라 대각재, 중각재, 소각재로 구분됩니다. 대각재는 81×81 이상으로 하중 지지와 기둥, 대들보 등 구조부의 핵심 역할을 담당합니다. 중각재는 51×51~81×81로 보조 기둥이나 중간 지지대를 맡고, 소각재는 39×39~51×51로 벽체 틀이나 마감재 지지대, 내부 골조에 적합합니다. 오비끼는 건축재 내장재로 2.7(81mm)×2.7(81mm)×12자(3.6m)와 2.7×2.7×9자(2.7m), 1밴딩/108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투바이포도 81mm×51mm 규격에 맞춘 12자 또는 9자 구성, 1밴딩/180개가 있습니다. 다루끼는 39mm×51mm 규격의 소형 내장 골조로 12자(3.6m)와 9자(2.7m), 1밴딩/360개로 제시됩니다. 한치각은 30mm×30mm 규격으로 12자 기준 1단 구성입니다. 뉴송 오비끼와 산승각은 주요 구조부에 사용되며, 강한 하중을 받는 곳에 적합합니다. 건물의 메인 기둥이나 대들보, 지붕 트러스 프레임, 간판 기둥, 데크 기초, 파고라나 정자 등 구조물 뼈대에 활용됩니다. 높은 강도를 요구하고 외부 하중에 직접 노출되는 부위에 주로 씁니다. 중각재는 내부 보조 기둥이나 문틀 창틀의 틀잡이, 지붕 서까래 연결부, 가벽 지지틀, 계단 프레임 등 중간 구조를 연결하고 마감의 중간 단계를 돕습니다. 다루끼는 마감 및 내장 골조, 경량 구조에 적합하며 내벽 골조 틀, 석고보드 지지틀, 천장 루바 고정 틀, 몰딩 하부 프레임, 인테리어 가벽 지지대에 사용됩니다. 구비교적으로 적은 하중이 걸리는 곳에 주로 쓰이고 소형 구조용으로 세밀하게 다듬습니다. 각재는 바닥과 내벽의 합판이나 마루 시공, 천정공사시 프레임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재질에 따라 인테리어재, 펄프재, 선박재, 건축용재, 가구 및 내외장용 마감재로도 쓰입니다. 사이즈별 재질별로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대량 구매 시 할인 가능성과 수도권 지방 전국 현장 직배송이 제공됩니다. 밴드의 가격 확인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가격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